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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박상진 의사 생가 내년 개방

입력 : 2006.08.16 18:12|수정 : 2006.08.16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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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을 대표하는 독립운동가인 고헌 박상진 의사의 생가복원 사업이 당초 계획보다 1년 빠른 내년 7월 쯤 끝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북구 송정동 박상진 의사 생가 부지에 13억원을 들여 복원사업을 마무리하고, 박상진 의사 탄생 125주년을 맞아 내년 7월부터 시민들에게 개방할 방침입니다.

박상진 의사는 비밀결사대인 대한광복회를 조직하고 광복군 총사령관으로 활약한 독립운동가입니다.

(울산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