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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광복절을 앞두고 영랑 김윤식 선생에 대한 독립유공자 추서 운동이 추진됩니다.
강진군은 모란의 시인 영랑 김윤식 선생에 대한 독립운동자 추서를 위해 당시 재판 판결문을 번역하고 언론 보도 내용을 수집하는 등 관련 자료를 모으는 한편, 국가보훈처 관계자와 전문가들을 영랑 생가에 초청해 강진 원로들과의 면담을 주선하는 등 영랑 선생의 업적을 재정립하고 있습니다.
(광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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