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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사람들이 몰려드는 계곡 등 자연에서 몰지각한 일부 피서객들의
행동이 도를 넘고 있습니다.
장유폭포로 유명한 경남 김해시의 한 계곡에서는 취사 금지 표지판이 있는데도 점심시간에 맞춰 피서객들이 여기저기에서 고기를 구워 먹고 있습니다
계곡물이 흐르는 바로 옆에는 먹다 남은 국물이 그대로 방치돼 있고 계곡 곳곳에는 피서객들이 버린 쓰레기들로 넘쳐 납니다.
피서철만 되면 되풀이 되는 자연 오염, 생생 뉴스에서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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