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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08.10 10:39
무더위가 끝없이 계속되면서 모든 사람들의 마음은 시원한 물가로 향하고 있습니다.
전문 잠수부들이 누비고 다닌 제주도 성산포의 살아 숨쉬는 시원한 바닷 속 풍경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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