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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역 일부 중·고등학교 교사들의 전공외 수업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소규모 농·어촌 학교가 많은 지역 특수성 때문에 자신의 전공과 비전공 교과목을 동시에 가르치는 비전공교과 지도 교사가 69개 학교에 75명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또 2개 이상의 학교를 돌며 가르치는 전남지역 겸임교사도 15과목에 333명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광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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