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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사범 1만4천6백여명 적발

남정민

입력 : 2006.08.07 18:08|수정 : 2006.08.07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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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지난 두달 동안 전국의 성매매 업소를 집중단속해 성매매 사범 1만4천6백여 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업소는 스포츠마사지센터와 휴게텔, 그리고 안마시술소와 퇴폐이발소 등 변종 성매매 업소가 대부분으로, 이 업소들에서 적발된 피의자는 1만13명으로 전체의 3분의 2를 넘었습니다.

경찰청은 변종 성매매 업소를 지속적으로 단속하고 방학 기간에는 인터넷을 통한 청소년 성매매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