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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 여자오픈 한희원·김주미 공동10위

김영성

입력 : 2006.08.07 07:58|수정 : 2006.08.07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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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우리 한희원과 김주미 선수가가 나란히 2오버파, 공동 10위에 올랐습니다.

미셸 위는 6오버파 공동26위에 그쳐서 올시즌 처음 5위권 밖으로 밀려났습니다.

미국의 44살 노장 셰리 스테인하워는 7언더파로 정상에 올라서 지난 98년과 99년에 이어서 7년만에 이 대회 세번째 우승컵을 차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