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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앞바다에서 70대 여성 변사체 발견

김흥수

입력 : 2006.08.05 14:03


5일 아침 8시 40분쯤 부산시 중앙동 3부두 앞바다에 70대 여성으로 추정되는 변사체가 떠 있는 것을 급수선 선장 41살 황 모 씨가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해경은 일단 시신에 외상이 없어 타살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으나 지문을 채취해 신원파악에 나서는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