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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주택 취·등록세 2%로 인하

진송민

입력 : 2006.08.04 08:58|수정 : 2006.08.04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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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열린 우리당은 개인과 법인간의 거래 즉, 신규 아파트를 분양받을 때 내야하는 취득세와 등록세의 세율을 현행 4%에서 2%로 대폭 낮추기로 최종 합의했습니다.

당정은 국회에서 협의회를 열어 이렇게 결정하고, 개인간 거래의 취·등록세율도 현행 2.5%에서 2%로 0.5%p 인하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4억 원짜리 신규 분양 아파트의 경우 880만원 정도 세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