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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30% "성과창출형 인재 필요"

정준형

입력 : 2006.08.03 14:16


인터넷 채용정보회사인 잡코리아는 국내기업 인사담당자 2천명을 대상으로 가장 필요로 하는 인재 유형을 물은 결과 가장 많은 30%가 '탁월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인재'라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다음으로 '조직관리와 실무능력을 보유한 인재가 25%, 자기분야 전문가 16% 등의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기업형태별로는 공공기관이 '조직관리와 실무능력을 보유한 인재'를 가장 필요로 한 반면, 대기업은 '기업의 핵심역량을 보유한 인재'를 가장 선호해 차이를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