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요즘 개인기로 큰 인기죠?
마술을 선보이는 주인공, 영화배우 장근석 씨죠?
영화에서 선보일 마술 장면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사람과 말의 우정을 그린 영화, '각설탕'입니다.
박진감 넘치는 경주 장면이죠?
경마기수 역을 맡은 임수정 씨.
촬영 중 여러 차례 낙마하기도 했는데요.
촬영 전 실제 기수들과 똑같이 강도높은 교육을 견뎌냈다고 합니다.
[임수정/영화배우 : 기수 옷도 입고 그랬으니까 열심히 해서 정말 기수다운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겠습니다.]
매 작품 새로운 캐릭터를 맡는 배우들.
언제부턴가 배우들에게 대역을 쓰는 것은 가수들 립싱크처럼 수치스러운 일이 돼버렸습니다.
위험하고 강도높은 액션까지도 직접 연기하겠다는 배우가 많은데요.
암벽에 매달린 이준기 씨.
고소공포증이 있다고 하는데 연기가 쉽지만은 않죠?
영화 '라디오 스타'에서 학창시절 이후 처음으로 기타를 잡았다는 박중훈 씨.
[박중훈/영화배우 : 옛날에 기타를 쳤었는데 오랜만에 치니까 물집이 잡혀요.]
완벽한 연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스타들!
보이지 않게 흘린 땀과 눈물이 작품을 빛나게 하는 밑거름일 것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