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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 공급 비율이 개발도상국에서 증가하고 있지만 6세 이하 어린이의 63% 가량이 여전히 적절한 모유 공급을 받지 못하고 있는데요.
이들에게 모유 수유의 중요성을 알리면 생존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유니세프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세계모유주간의 목표는 태어난 뒤 6개월은 오로지 모유를 먹여서 어린이들이 치명적인 병을 막고 성장을 강화하는 중요한 영양소들을 제공받아 삶을 건강하게 시작하도록 하는 것인데요.
이 세계모유주간은 세계연합과 세계보건기구 등에 의해 120개가 넘는 나라에서 지켜지고 있습니다.
(안미정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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