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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은 레바논에 대한 48시간 공습중단 시한이 만료되지 않은 1일 레바논 남부지역에서 헤즈볼라에 대한 지상공격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1일 오후에는 레바논 리타니강 북쪽의 바알벡 시 부군에서 헬기를 동원해 공습을 벌였습니다.
이스라엘 측의 1일 지상공격 확대는 이스라엘 병력이 국경선에서 레바논 쪽으로 180마일 떨어진 리타니 강까지 국제평화유지군이 파견될 때까지 점령하기 위해서라고 이스라엘 관리들은 말했습니다.
이스라엘 측은 또 48시간 공습중단 기한이 만료되면 전면공습을 감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