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기 국고채 금리가 31일에 비해 0.07% 포인트 떨어진 연 4.86%로 장을 마쳤고, 3년 만기 국고채는 0.04%포인트, 10년 만기 국고채는 0.08%포인트씩 급락했습니다.
3년 만기 회사채 금리도 연 5.11%로 0.04%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1일 채권시장은 한국은행의 국고채 직매입 영향으로 하향 추세로 출발한 뒤에, 7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시장 예상치를 밑도는 것으로 확인되자 박스권을 하향 이탈했습니다.
그러나 다음 주 미국과 한국의 통화정책회의를 앞둔 경계감으로 추가 하락 폭은 크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