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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쌍교
입력 : 2006.07.31 21:00
<8뉴스>
31일 오후 3시쯤 울산시 강동동 해변에서 53살 이 모 씨가 술을 마시고 수영하다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오후 5시쯤에는 경북 성주군 수륜면 하천에서 수영을 하던 40살 김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지는 등 물놀이를 하다가 익사하거나 실종되는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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