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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민어를 양식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경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한국산 민어 생산사업 추진에 들어간지 4년 만에 한국산 민어 종묘 생산에서부터 최종 양식단계까지 기술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민어는 담백하고 비린내가 없어 조기와 함께 제수용으로 없어서는 안될 고급 어종으로 보양식으로 꼽히고 있어 이번 양식 기술 개발이 국내 양식업계와 어민들의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부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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