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재건축 아파트값이 7월 한달 동안 0.9% 떨어졌다고 부동산정보없체 닥터 아파트가 밝혔습니다.
강동구 둔촌동 주공1단지 22평형과 31평형이 한달 사이 각각 3천500만원씩 하락하는 등 강동 1.49, 송파 1.34, 강남 1.18%의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닥터 아파트는 지난 12일부터 기반시설부담금제가 시행됐고 투기지역 대출억제, 계절적 비수기 등이 겹쳤기 때문이라며, 특히 사업초기 단계 재건축 아파트에서 하락세가 두드러졌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