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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만
입력 : 2006.07.27 21:53
<8뉴스>
한국항공대 연구팀이 자체 제작한 초소형 인공위성 '한누리 1호'가 27일 새벽 4시 40분 쯤 카자흐스탄 위성 발사장에서 발사됐으나 1분여 만에 추락했습니다. 27일 추락은 '한누리 1호'를 실은 발사체 '디네플'호가 갑작스러운 폭발을 일으키면서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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