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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한명숙 총리는 취임 100일을 맞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정기국회 이후 대통령 중임제를 도입하는 쪽으로 개헌을 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 총리는 또 자신은 책임총리로서의 역할을 다 하고 있다며 얼굴마담이라는 일부 지적은 여성총리를 비하하려는 차별적인 언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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