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검찰, JU그룹 회장 오늘 영장 청구 방침

최대식

입력 : 2006.07.27 18:26|수정 : 2006.07.27 18:22

동영상

다단계 업체 제이유그룹의 불법영업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동부지방검찰청은 26일 체포한 주수도 회장에 대해 27일 중으로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미 그룹 임직원들이 모두 구속된 만큼 주 회장의 영장도 발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주 회장이 회사공금 200억여 원 횡령을 직접 지시했는 지를 가리기 위해 구속된 임직원들과 대질조사를 벌일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