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 등 4개 지역구에서 벌어지고 있는 재보궐 선거 투표율이 정오 현재 평균 10.5%로 사상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역구별로는 서울 송파 갑이 7.2%로 가장 낮고, 성북 을은 13.6%, 경기 부천소사는 9.1%, 경남 마산갑은 11.5%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런 투표율은 지난해 10.26 재선거와 4.30 재보궐선거 때 정오 투표율 18.4%와 18.3%의 절반 수준입니다.
당시 최종 투표율은 10.26 재선거가 40.4%, 4.30 재보궐선거는 36.4%를 기록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