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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하
입력 : 2006.07.25 21:33|수정 : 2006.07.25 21:21
<8뉴스>
한국은행은 2분기 국내 총생산, 즉 GDP 성장률이 1분기 대비 0.8%를 기록해 지난해 1분기 이후 5분기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은행은 민간소비와 설비투자가 호조를 보였지만, 건설투자가 극심한 부진을 보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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