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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달 선유도와 격포 등 도내 6개 해수욕장의 수질을 측정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질 평가항목은 부유물질과 생화학적 산소요구량, 질소, 총인 등이며, 전라북도내 해수욕장은 생화학적 산소요구량이 높은 반면에 부유물질과 총인 농도는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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