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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이 25일새벽 유엔본부에서 실시된 차기 유엔 사무총장 선출을 위한 예비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유엔의 외교 소식통들은 반 장관이 안전보장이사회 전체회의에서 출마자 4명을 상대로 실시된 차기 사무총장 선출 예비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AP통신은 반 장관이 찬성 12표와 반대 1표, 기권 2표를 받아 1위에 올랐으며 현 유엔 사무차장인 인도의 샤시 타루르가 찬성 10표, 반대 2표, 기권 3표로 2위를 차지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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