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연료전지 자동차가 오는 11월쯤 시범운행을 시작해 2015년에는 상용화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산업자원부는 수소연료전지 자동차의 빠른 상용화와 경쟁력 확보를 위한 모니터링 사업에 올해부터 2008년까지 모두 480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올해 수도권 등에 80㎾급 수소연료전지 승용차 4대와 200㎾급 수소연료전지 버스 1대를 시범보급하고 빠르면 11월쯤 시범운행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산자부는 수소연료전지차에 대한 내구성이 확보되고 초기 시장이 형성되면, 오는 2015년쯤에는 현재 10억 원 수준인 80㎾급 승용차 가격이 5천만 원 수준으로 떨어져 상용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