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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래마을 냉동고 영아 유기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방배경찰서는 프랑스인 장 루이 씨의 집에서 백인 소녀가 나오는 걸 목격했다는 증언이 나와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웃주민이 "지난 14일 루이 씨 집에서 14살 가량 된 백인 소녀가 나오는 것을 목격했다"고 말함에 따라 이 소녀 신원을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루이 씨 휴가기간 동안 집을 봐주기로 한 프랑스인 친구가 집에 드나든 기록만이 남아 있는 점으로 미뤄 이 친구와 소녀와의 관계를 밝히는 데도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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