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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현
입력 : 2006.07.23 08:34|수정 : 2006.07.23 08:35
북한이 우리 정부의 쌀과 비료 지원 유보를 문제 삼아 개성공단 내 남북 경협사무소 북측 상주 인력 9명 가운데 당국 소속 인력 4명 모두를 철수시켰다고 통일부가 밝혔습니다.
이로써 개성공단 문제에 관한 당국 차원의 경협 논의는 당분간 어렵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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