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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합성사진' 인터넷 게시 4명 검거

이승재

입력 : 2006.07.21 10:45


경북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국내 유명 여자 연예인과 포르노 배우 합성사진을 인터넷 성인사이트에 게시한 혐의로 26살 김모 씨 등 4명을 붙잡았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4월 초 국내 유명 여자 연예인과 아나운서 등 40여 명의 얼굴과 포르노 여배우 신체를 합성한 나체사진을 인터넷 성인사이트에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김씨는 성적 호기심과 컴퓨터 실력 과시를 위해 합성사진을 만들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