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입력 : 2006.07.20 18:08
지난해 말라카이트 그린 파동으로 한바탕 홍역을 치렀던 도내 송어 양식업계도 이번 호우에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강원도에 따르면 평창지역을 비롯해 도내 21개 양식장에서 모두 10억원 가량의 피해가 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강원민방)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