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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민관군 합동, 복구작업에 총력

입력 : 2006.07.20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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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 피해를 입은 평창과 인제 등 강원도 수해지역 곳곳에 군병력과 경찰, 공무원, 자원봉사자 등 2만여 명이 투입돼 응급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제1야전군은 평창과 인제지역 등에서 도로 복구와 침수가옥 정리, 세탁 등의 지원활동을 벌였으며 강원지방경찰청도 경찰력을 총동원해 복구작업과 매몰·실종자 수색작업에 나서고 있습니다.

강원도는 고립지역은 23일까지 개통하고 도로를 비롯해 상수도와 전기, 통신 시설 등은 오는 26일까지 응급 복구를 완료하기로 했습니다.

(강원민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