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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대선주자 "수해현장 속으로"

신승이

입력 : 2006.07.20 13:20


한나라당의 유력한 대선주자 후보인 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 손학규 전 경기지사가 수해 복구 활동에 뛰어 들었습니다.

박근혜 전 대표가 19일 국회 행자위 소속 여야 의원들과 강원도 정선과 평창 지역을 방문해 이재민들을 위로한 데 이어, 이명박 전 시장은 22일부터 이틀 동안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에서, 손학규 전 지사는 20일과 21일 충북 단양과 음성에서 수해 복구 활동을 도울 예정입니다.

한편 한나라당 최고위원들도 20일 서울 양평동과 강원도 인제 양양, 부산, 전남 완도를 각각 찾아 수해 피해 복구 활동을 벌이고 이재민들을 위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