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가스 검침원 가장해 강도짓...일당 검거

심영구

입력 : 2006.07.20 09:55


광주 광산경찰서는 가스 검침원을 가장해 가정집에서 강도짓을 한 혐의로 20살 김 모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12일 낮 12시 40분쯤 광주 신창동 34살 박 모씨 아파트에 가스 후드를 점검하러 왔다며 들어간 뒤 흉기로 박씨를 위협해 현금 등 금품 70만원어치를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