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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수해지역 지원 방안 논의

손석민

입력 : 2006.07.17 09:20|수정 : 2006.07.17 13:36


여야는 17일 오전 각 당별로 긴급회의를 열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수해지역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합니다.

열린우리당은 김근태 의장 주재로 긴급 비상대책위원회 회의를 열고 피해지역 복구대책과 당 차원의 지원 방안 등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한나라당은 김형오 원내대표 주재로 행자위·건교위·재해특위 연석회의를 열고 수해지역에 대한 지원 방안을 논의합니다.

민주당도 한화갑 대표 주재로 긴급간부회의를 열어 집중호우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