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급류에 실종된 초등생 숨진 채 발견

김현우

입력 : 2006.07.14 09:20|수정 : 2006.07.18 15:15


지난 10일 전북 남원시 운봉읍 덕산다리를 지나다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던 8살 전 모군이 13일 오후 5시 반쯤 경남 함양군 유림면 손곡리 지곡마을 앞 강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전 군은 제 3호 태풍 에위니아가 폭우를 쏟아붓던 지난 10일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경찰은 전군의 시신을 유족에게 인도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