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보석으로 석방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있던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13일 오전 퇴원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정몽구 회장이 퇴원해도 좋다는 병원측의 통보를 받고 13일 오전 퇴원했으며, 당분간 한남동 자택에서 휴식을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차 내부에서는 정 회장이 이번 주말과 17일 연휴기간동안 자택에서 머문 뒤 다음주 화요일쯤 서울 양재동 현대차 본사로 출근해 업무를 시작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