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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힐 미 국무부 차관보는 우다웨이 중국 외교부 부부장을 포함한 중국 대표단이 14일 북한과의 협상을 끝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힐 차관보는 중국 대표단이 북한을 설득하기 위해 지난 10일부터 평양에 머물고 있지만 아무런 성과를 내지 못했다고 평가했습니다.
힐 차관보는 또, 중국이 일본의 결의안을 지지할 것으로 보이지 않지만 북한에 대해 분명하고 통일된 메시지를 보낼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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