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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식
입력 : 2006.07.12 16:02
경북 안동경찰서는 7억 원대의 유사 휘발유를 만들어 시중에 유통한 혐의로 46살 신 모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신 씨 등은 지난달 초 경북 고령군에 공장을 차려 놓고 시너와 솔벤트를 섞어 유사 휘발유 110만리터를 만든 뒤 대구와 경북지역에 유통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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