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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대법관 5명 취임
김정인
입력 : 2006.07.11 14:30
이홍훈·박일환·김능환·전수안·안대희 등 5명의 신임 대법관이 11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법원청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대법관 집무에 들어갔습니다.
이홍훈·안대희 대법관은 이규홍·박재윤 전 대법관의 업무를 담당하고 전수환 대법관은 강신욱 전 대법관, 박일환·김능환 대법관은 이강국·손지열 전 대법관의 업무를 각각 맡게 됩니다.
11일 취임한 대법관들은 2012년 7월까지 6년간 최고 법관으로서 사법부를 이끌어 나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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