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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서 45명 태운 여객기 추락"

유재규

입력 : 2006.07.10 17:06|수정 : 2006.07.10 17:08


파키스탄 중부 펀자브주 물탄의 공항 근처에서 승객 41명과 승무원 4명을 태운 여객기 1대가 추락했다고 현지관리들이 밝혔습니다.

추락기는 현지 시각으로 10일 낮 12시 5분, 물탄 공항을 이륙해 파키스탄 동부 라호르로 가다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발생한 사상자 수는 아직 전해지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