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욱·이규홍·이강국·손지열·박재윤 등 5명의 대법관이 6년간의 대법관 생활을 마치고 10일 퇴임합니다.
대법원은 10일 오후 3시 서울 서초동 대법원청사 1층 대강당에서 이용훈 대법원장과 장윤기 법원행정처장, 재경 법원장들 및 수석부장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퇴임식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10일 퇴임식에는 선임 대법관인 강신욱 대법관이 대표로 퇴임사를 발표하게 됩니다.
이홍훈·박일환·김능환·전수안·안대희 등 신임 대법관들은 11일 오전 9시에 취임식을 갖고 대법관 생활을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