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둔화 조짐 등 불확실성 증폭 영향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7일 콜금리를 동결, 연 4.25%로 현수준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6월 회의에서 콜금리를 연 4.25%로 0.25% 인상했던 금통위가 이달에는 일단 관망세를 유지하기로 한 것은 하반기 경기상승세의 둔화 조짐과 함께 북한의 미사일 시험 발사로 금융시장은 물론 경제 전반에 불확실성이 증폭된 점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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