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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07.06 18:21|수정 : 2006.07.06 18:03
동해안 해수욕장이 7일부터 오는 10일 사이 일제히 개장하는 가운데 시·군마다 피서객 유치 홍보에 나섰습니다. 강릉시와 속초시, 동해시, 삼척시 등은 서울 청량리역과 강남 버스터미널, 여의도역 등에서 해수욕장 사진 전시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피서객 유치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강원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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