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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노동자 결의 대회가 1년 8개월동안 사내 하청노조와 갈등을 빚어온 하이닉스 반도체 청주공장 앞에서 2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5일 집회에서 민주노총 소속 조합원들은 하이닉스 메그나칩 반도체 옛 사내 하청 근로자들의 복직을 요구하며 공장 진입을 시도하다 이를 막는 경찰과 충돌을 벌였습니다.
하이닉스 메그나칩 옛 사내 하청업체 근로자들은 민주노총의 지원 아래 1년 8개월째 복직 투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청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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