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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주석 청와대 통일외교안보수석은 오늘(5일) 북한 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북한은 오늘 오전 5시 함북 화대군 대포동에서, 오전 3시32분부터 강원도 안변군 깃대령 소재 발사장에서 각각 동해를 향해 대포동 2호와 수발의 스커드 및 노동급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서 수석은 청와대 춘추관에서 정부성명을 통해 북한의 미사일 발사 사실에 대해 이같이 공식 확인하면서 "대포동 미사일은 현재까지 파악된 바로는 실패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발표했습니다.
서 수석의 발표, 생생 뉴스에서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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