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내 14대 도입 계획 변화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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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보잉사에서 들여올 F-15K 전투기의 도입 일정이 늦춰질 것으로 보입니다.
군 소식통은 "당초 7월 중순 F-15K 2대를 도입할 예정이었지만 지난 달 F-15K 추락사고 조사가 진행중이어서 도입 시기를 다음 달로 연기하기로 공군과 보잉이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소식통은 하지만 이달 도입 일정만 늦춰졌을 뿐, 올해말까지 14대를 들여오려는 당초 일정엔 이상이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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