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전주시가 지난 달 버려진 개와 고양이 등 애완동물 263마리의 건강상태를 조사한 결과 이 가운데 61.6%인 162마리가 피부병 등 각종 질병에 감염됐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이번에 조사한 유기동물은 시민들의 신고에 의해 포획된 것들로 신고가 안돼 시내를 떠도는 동물들의 질병 감염률은 이보다 훨씬 많을 것으로 추정하고 조심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안미정 리포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