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윤영미 아나운서의 스포츠 연예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오늘(3일) 스포츠 신문 1면은 '월드컵 4강은 유럽팀의 잔치'라는 소식, 이승엽 선수의 일본 프로야구 통산 70호 홈런 소식입니다.
이제 4강은 독일과 이탈리아, 포르투갈과 프랑스로 좁혀졌습니다. 프랑스는 지단의 활약으로 승리할 수 있었는데 브라질과의 98년 월드컵 결승전에서 2골을 뽑아낸데 이어 8년만에 브라질 킬러의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이승엽 선수가 시즌 26호, 일본 프로야구 통산 70호 홈런을 쏘아올렸습니다. 이 선수는 한일 프로야구 통산 400호 홈런의 6개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현영씨가 최근 '조폭마누라 3' 촬영을 앞두고 영화 속 사투리 구사를 위해 개인 과외까지 받고 있다고 합니다.
영화인들은 지난 주말 스크린쿼터 원상회복과 한미 FTA 저지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또 임권택 감독이 1인 시위 마지막 주자로 나서는 오늘, 광화문에 후배 영화인 150여명이 한자리에 모인다고 합니다.
월드스타 김윤진씨가 미국 ABC '로스트'의 최후 생존자 중 하나로 확정이 됐습니다. 김씨의 출연료는 회당 10만달러로, 우리 돈 1억원 정도입니다.
SBS 사극 '연개소문'에서 연개소문의 동생으로 등장하는 황인영씨가 여전사로서의 목소리를 키우기 위해 매일 20리터의 많은 물을 마시고 있다고 합니다.
'마이걸' 이다해씨가 대만을 방문했는데 86세의 할머니까지 팬미팅에 참석하는 등 대성황을 이뤘다고 합니다. '마이걸'은 대만 GTV를 통해 매일 저녁 8시에 방송이 되고 있고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