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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치로 삭은 치아의 재생을 촉진하는 합성단백질이 개발됐습니다.
샌프란시스코 대학과 코네티컷 대학 연구팀은 상아질의 재생을 돕는 합성단백질 덴토닌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충치재생 단백질이 개발된 것은 사상 처음이라고 밝히고 이 합성단백질이 앞으로 3상 임상시험과 보건당국의 승인을 거쳐 몇 년 안에는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안미정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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