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문화유적지 관리사업에 노인 124명 파견

송욱

입력 : 2006.07.02 10:00


보건복지부는 문화재청과 협의해 노인 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실시되는 전국 44개 문화유적지 관리사업에 지역사정에 밝은 만 60세 이상 노인 124명을 문화유적지 관리요원으로 파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안전사고 예방과 유적지 훼손 방지 등 문화유적지 보존 관리를 위한 다양한 업무를 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