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소득 대비 휘발유값이 경제협력개발기구 즉 OECD 국가 가운데 5번째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정유업계가가 지난해 8월부터 올해 3월까지, OECD 국가들의 휘발유 가격 동향과 관련세금 통계를 비교한 결과, 한국의 국민총소득 대비 휘발유값 부담률을 100으로 놓고 볼 때, 슬로바키아 179.3 폴란드 177.5 헝가리 137.6, 체코 121 등의 순으로 높았습니다.
한국에 이어 포르투갈 97.2, 멕시코 84.8 그리스 62.1 순이었고, 부담률이 낮은 나라들은 미국 14, 호주 17.8, 일본 28.1 등입니다.